ZoLAist's Daily Record
This blog is a Woogie's photo diary since 2006.10.18.
Friday, October 20, 2006
상습가출소녀 바미
상습적으로 가출을 일삼는 바미가 돌아오자마자 피곤한지 금방 잠이 들었다. 밖에 애인이라도 있는지 맨날맨날 가출했다 돌아온다. 그럴 때마다 하얀 털에 온갖 물질들을 묻혀서 돌아온다. 목욕을 시켜줘야 할텐데, 그렇다고 가출할 때마다 목욕시켜줄 수는 없는 노릇.
그래도 잠든 모습이 사랑스럽다. 옆의 미야도 ^^;
집에 가는 길
이 작품들은 밤에 감상해야 제맛이 난다.
Thursday, October 19, 2006
학교가는 길에 있던 것들 2
작품 제목: 가족?
(왼쪽부터 할아버지, 엄마, 막내아들, 아빠, 삼촌, 첫째아들)
학교가는 길에 있던 것들
미대생들의 작품들. 장소는 사회대 뒷편, 미대로 가는 길목.
학교가는 길
보통은 셔틀을 타고 다니지만, 가끔은 걸어다닌다. 아마 문영여고 근처에서 찍은 듯. 당연히 셀카임. 걷는 느낌을 내기 위해 진짜 걸으면서 그냥 찍었다.
잠자는 미야
비좁은 책상 구석에서 잠든 미야
Wednesday, October 18, 2006
핸펀의 귀환
고장난 핸펀을 형수님의 중고 핸펀으로 교체하는데 성공. 하지만, 흑백액정에 버튼도 잘 안눌러진다는 거. 그래도 들리지 않는 핸펀에 비해 100만배는 쓸만함 -_-; (참고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바꾼 것임)
아래는 보너스. 디카로 아웃포커싱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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